작성일 : 15-12-24 11:51
사랑이의 사랑을 듬쁙받으며......
 글쓴이 : 핑크
조회 : 277  

올해 여름부터 문화센터에서 미싱을 배우고 있어서 엘나 미싱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11월말 친정 어머니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으셔서 힘들어하고 있는 저를 위해
사랑과 위로의 마음을 가득담은 엘나 미싱을 선물로 받았답니다.
사용은 어머니 수술하시고 안정되신 오늘 처음 했지만 두꺼운 찍찍이도와 부직포
세겹으로 박았는데 너무 잘 박혀서 완전 좋아요^^
짱!짱!! 짱!!!
발판 없이 스타트 버튼으로 천천히 빠르게 박아 보았는데 너무 편하네요^^